술 마시고 다투다 쓰러진 60대 사망…50대 폭행치사 혐의 수사
A씨는 15일 오전 0시 30분께 중랑구 면목역 광장에서 60대 남성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B씨를 밀쳐 넘어뜨린 혐의를 받는다. 당시 두 사람은 모두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A씨에게 밀려 넘어진 것을 B씨의 직접적인 사망원인으로 보기 어렵다는 취지의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7 16:53 송고 2026년09월17일 16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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