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부활남' 신승호, 파트리샤 일일 오빠된다…오늘(17일) 유튜브 '조나단' 출연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신승호가 유튜브 '조나단'에 출연한다. 신승호가 유튜브 '조나단'에 출연해 조나단, 파트리샤와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17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에피소드에는 타인을 자신의 마음대로 조종하는 블랙 역을 맡은 신승호가 조나단의 조종에 이끌려 파트리샤의 일일 오빠로 나서는 모습이 담긴다. 신승호는 석환을 쫓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