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총 6관왕 조정두, 2026 장애인 전국체육대회 MVP
조정두(39·BDH 파라스)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MVP(최우수선수)로 뽑혔다. 그는 대회 폐막일인 16일 기자단 투표 결과 36표 중 30표를 획득, 1표씩을 얻은 정다인(사격), 이제이(수영), 임효원(휠체어테니스) 등을 제치고 첫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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