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죄자 소형 쏠림… 서울 대형 3%대 오를 때 소형 10% 뛰어
올해 서울에서 전용면적 40㎡ 초과~60㎡ 이하 소형 아파트값이 10%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135㎡ 초과 대형 아파트 상승률은 3%대에 머물렀다. 지난해에는 대형 아파트가 가격 상승을 주도했지만, 올해는 집값이 치솟고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자금 부담이 작은 소형 아파트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한국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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