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성 없는 글은 쓰레기”...남명렬, ‘170만부 사재기’ 이기주 작가 비판 [전문]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남명렬이 책 사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베스트셀러 작가 이기주를 향해 "진정성이 없는 글은 쓰레기"라며 작심 비판했다. 남명렬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기주의 대표작 '언어의 온도'와 '말의 품격' 표지를 올리고 "거, 참, 말이 많네"라는 제목의 장문을 게재했다. 남명렬은 베스트셀러라는 화제성 때문에 '언어의 온도'를 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