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가폭력 책임” 강조했지만… 양민 1400명 학살사건 75년째 방치
“전쟁 당시 학살 사건으로 돌아가신 부모님의 한을 풀어드리는 것이 생애 마지막 소원입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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