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타고 카누 탑승…장벽 없는 여행지 늘어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2027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사업에 참여할 광역·기초지자체를 모집한다. 한국관광공사는 2015년부터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누구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관광지'를 전국적으로 조성하며 여행의 물리적 장벽을 꾸준히 허물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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