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PD “10주년 꿈과 같은 일..신승훈 꼭 모시고 싶어” [인터뷰]
[OSEN=김채연 기자] 올해로 방송 10주년을 맞이한 ‘미운 우리 새끼’ PD가 소감을 전했다.SBS ‘미운 우리 새끼’는 2016년 8월 첫 방송된 뒤 곧 방송 10주년을 맞는다.
19일 연출을 맡은 정성원 PD는 10주년 소감에 “하루가 다르게 트렌드가 바뀌고 밈이 생성되는 시대에, 한 프로그램이 10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는다는 것은 제작진에게 꿈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