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 KIA 김도영, 역대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달성
코뼈 골절 부상에서 나흘 만에 돌아온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복귀 자축 적시타와 함께 타점 아홉수를 벗어났다.김도영은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회 적시타를 날렸다.그는 팀이 3-2로 근소하게 앞서던 5회말 1사 3루에 이날 경기 3번째 타석에 들어서 한화 선발 오웬 화이트의 2구째 시속 129㎞ 스위퍼를 때려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그의 안타에 3루 주자 박재현이 홈을 밟으며 김도영은 시즌 100타점을 채웠다.김도영은 이날 경기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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