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폐처럼 24만번 숨 쉬었다···포스텍, 초박막 인공 폐 개발
연구 이미지. 포항공대 제공실제 폐처럼 부풀고 줄어드는 움직임을 재현한 ‘숨 쉬는 인공 폐’를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포항공대(POSTECH)는 정성준 신소재공학과·IT융합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폐 속 공기주머니인 폐포의 움직임을 재현하고 폐 세포의 반응까지 관찰할 수 있는 초박막 인공 폐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사람의 폐는 숨을 들이마실 때 부풀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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