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끗 차이]핏에 드러나는 ‘은근 섹시’ 나이든 자만의 ‘으른 섹시’
(4) 중년 패션한때 ‘소간지’로 불리며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던 배우 소지섭이 최근 종영한 드라마 <김부장>에서 정갈한 슈트 차림으로 중년의 무르익은 멋을 제대로 보여줬다.
SBS 제공‘영포티’라는 단어에 긁혔다. 처음엔 좋은 뜻인 줄 알았으니 그 말을 들으면 슬그머니 미소가 지어지며 광대가 올라갔다.
40대가 되어도 젊은 감각으로 사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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