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JVM, 6년 특허분쟁 승소…자동조제 핵심기술 지켰다
의약품 자동조제 장비업체 제이브이엠(JVM)이 6년간 이어진 특허 분쟁에서 승소했다. 제이브이엠은 한미사이언스가 지분 39.19%를 보유한 한미그룹 계열사다. 제이브이엠은 국내 기업 C사를 상대로 제기한 의약품 자동포장 장치 관련 특허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달 16일 C사가 제이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