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미만 확률 터졌다" 황당 참사! 日 수비수 2명, 연속 자책골→꼴지팀에 졌다...토트넘 임대생, '악몽' 같은 데뷔전
[OSEN=고성환 기자] 벨기에 무대에서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두 명이 나란히 자책골을 넣는 보기 드문 진풍경이 나왔다. 다카이 고타(22)와 다니구치 쇼고(35, 신트트라위던)가 잇달아 자기 팀 골문 안으로 공을 밀어넣으며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일본 '풋볼 채널'은 12일(한국시간) "신트트라위던 수비수 다카이가 이적 후 첫 출전에서 통한의 자책골을 넣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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