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달리는 ‘슈퍼블루 마라톤’ 개최
롯데가 다음달 9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 공원에서 ‘제 11회 슈퍼블루 마라톤’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장애인의 희망과 자립을 상징하는 파란색 운동화 끈을 착용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교류하는 롯데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달 10일까지 8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대회는 총 4개 코스로 운영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코스로는 슈퍼블루 걷기(1.6㎞) 와 슈퍼블루 5㎞가 열린다. 두 코스 모두 뛰던 걷던 관계없이 자신의 속도대로 완주하면 된다. 비장애인만 참여하는 코스도 5㎞, 10㎞ 거리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