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금메달' 사격 서훈태 "금메달 두 번 딴 것처럼 기뻐"
(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공동취재단 = "금메달을 두 번 딴 것처럼 두 배 정도 기쁜 것 같습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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