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타석 못 치고 교체될 줄 알았는데…감독님 감사합니다” 잠실 빅보이 울컥하다, LG팬을 열광시키는 180km 140m 결승 홈런으로 웃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잠실구장 백스크린을 맞히는 결승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6연승을 이끌었다. 이재원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 9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주전 우익수 홍창기가 허리 통증으로 이날 결장하면서 오랜만에 선발 기회를 잡았다. 이재원은 4회 중견수 뜬공 아웃, 6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