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천국의 계단’ 23년 지났는데 페루 발칵…뇌성마비 팬에 입맞춤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신현준이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이어진 남미 인기를 다시 확인했다.신현준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의 아우디토리오 콜레히오 멜리톤 카르바할에서 ‘MEMORIES TO HEAVEN - SHIN HYUN-JOON FAN MEETING & CONCIERTO SINFÓNICO’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첫 페루 방문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당시 팬들의 재방문 요청이 이어지면서 올해는 오후 12시 30분과 오후 6시, 하루 두 차례 공연으로 규모를 늘렸다.팬미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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