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독감 주의보…“기침, 열 등 독감 증상 있으면 집에서 쉬세요”
한글날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독감(인플루엔자) 의심 환자가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은 열이 나면 집에서 쉬고, 기침 예절을 지키는 등 예방 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9일 질병관리청의 의원급 의료기관 독감 환자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외래 1000명당 독감 의심 환자는 23.6명이었다. 지난달 6~12일 31.0명, 13~19일 32.3명, 20~26일 33.0명 등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지난해 같은 기간(12.4명)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