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이후 4년 만에 롯데 20홈런 탄생 임박! 김태형도 제2의 이대호 팍팍 밀어준다 “욕심 낼만해, 스윙 크게 해도 좋아” [오!쎈 수원]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수원에서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 이후 4년 만에 롯데 자이언츠 20홈런 타자가 탄생할 수 있을까. ‘제2의 이대호’ 한동희(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2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2-0으로 앞선 7회초 1사 1, 3루 찬스에서 키움 카나쿠보 유토를 만나 비거리 115m 우월 스리런포를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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