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자란, 서울여대에 스마트팜 연구시설 3000만원 상당 기증
농식품 테크 기업 더자란(공동대표 왕두호·임혜빈)이 서울여자대학교에 약 3000만 원 상당의 스마트팜 연구시설을 기증하며 산학협력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더자란은 최근 서울여대에서 기증 협약식을 열고 수직재배 및 작물 연구에 쓰일 스마트팜 설비를 전달했다. 시설은 지난 6월 설치를 마쳐 현재 교내 작물 재배 연구와 스마트농업 교육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기증은 더자란이 서울여대 원예생명조경학과 류기현 교수팀과 진행해 온 바질 생육·재배환경 공동연구를 계기로 이뤄졌다. 양측은 현장에서 쌓은 스마트팜 기술과 경험을 대학의 연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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