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심판, 절대로 하지 마! 끔찍한 직업이야" 격정 토로, ML 32년차 심판은 왜 은퇴하나
[OSEN=이상학 객원기자] “요즘은 지나치게 많은 감시와 부정적인 시선이 넘친다.”메이저리그 역사상 두 번째 라틴계 심판 조장인 라즈 디아즈(63)는 올 시즌을 끝으로 32년 심판 생활을 마감한다. 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은퇴를 앞둔 사이영상 3회 투수 저스틴 벌랜더(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마지막 선발 등판 날 마지막으로 주심을 본다. 그 다음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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