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경기 만의 선발 OUT'→'평점 6점'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발목 부상 우려에도 후반 교체 출전 '오른쪽에 활력 불어넣었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발목 부상 우려에도 그라운드를 누볐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알라바주 비토리아의 에스타디오 데 멘디소로차에서 열린 알라베스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 경기에서 2대1로 이겼다.
4연승을 달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6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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