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돗토리현 대학생 45명, 14∼16일 강릉서 문화 교류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일본 돗토리현 대학생들이 강릉에서 만나 지방소멸 등 지역 문제의 해법을 함께 모색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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