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현종, 추억이 많은 잠실구장 마운드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준PO 3차전. 경기 종료 후 KIA 양현종이 잠실구장 마운드 흙을 담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10.20/ ▲ 허성태, '20분 심정지' 김수용 곁에 있었다..“사시기만 해라” 절박한 순간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가 전한 고통 “몇 번이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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