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게 받은 40억 FA 보상선수가 426일 만에 돌아왔다…"투수들이 지친 것 같아서"
[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이강준(25)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키움은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강준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2020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전체 22순위)로 KT에 입단한 이강준은 사이드암으로 150㎞가 넘는 공을 던지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KT 역시 성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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