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자조금, 싱가포르 공략 박차… ‘K-한우’ 아시아 영토 확장 속도전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가 동남아 주요 교역 거점인 싱가포르에서 현지 유통 네트워크와 주요 정·재계 인사를 겨냥한 다각도 홍보전에 나섰다. 한우의 다채로운 부위별 가치를 알리고 현지 소비 기반을 대폭 확장한다는 구상이다.한우자조금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싱가포르 현지에서 주요 한우 수입 업체를 대상으로 한 ‘한우 마스터 클래스’와 주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국경일 리셉션’ 연계 시식 행사를 차례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정은 현지 유통 관계자들에게 부위별 손질법과 메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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