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일 만에 1군 돌아온 키움 이강준 "긴장감 이겨낼 것"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1년 넘게 긴 재활을 거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강속구 사이드암 투수 이강준이 426일 만에 1군 엔트리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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