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⅓이닝 7실점→5이닝 1실점' 韓 최초 역사 썼던 한화 사이드암, 다시 1군 기회 찾아올까 [오!쎈 퓨처스]
[OSEN=조은혜 기자] 육성선수 최초 데뷔전 선발승 대기록을 작성했던 한화 이글스 사이드암 박준영이 남은 시즌 다시 기회를 받게 될까.박준영은 29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5이닝 4피안타 4볼넷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수 72개를 기록했다.1회초 박정빈과 오시후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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