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부산국제영화제 덕분에 영화 만들며 먹고 살 수 있었죠"
(부산=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 덕분에 제가 먹고삽니다. 영화를 많이 만들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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