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동 5평 원룸 월세가 110만원… 서울 빌라 월세지수 역대 최고
서울 연립·다세대주택의 월세가격지수가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월세 100만원 이상 계약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4%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거비가 저렴한 빌라에서도 월세 부담이 커지고 있다.
21일 한국부동산원의 ‘9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연립·다세대주택 월세가격지수는 101.6으로,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5년 6월 이후 가장 높았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