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위험 다섯 배”… 부모님 당장 병원 모셔야 할 증상은?
난청이 생기면 소리가 안 들려 불편할 뿐 아니라 치매 위험도 커진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에 따르면, 정상 청력군 대비 경도 난청은 치매 위험이 2배, 중등도 난청은 3배, 고도 난청은 5배까지 높아진다. 대화하는 것이 힘들어져 관계가 단절되면 우울증 발병 가능성도 크다. 청력 검진을 받아야 하는 난청 증상을 살펴본다.◇외부 자극 없이 들리는 잡음난청은 이명(귀울림) 증상을 동반한다. 외부로부터 청각적인 자극이 없는데도 귀에서 ‘삐’, ‘웅’ 하는 소리가 들리거나 매미 우는 소리가 들린다. 이는 음파를 전기 신호로 바꿔 뇌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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