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은행 앱 4곳서 모바일 신분증 발급 개시
앞으로 기업은행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4개 은행 애플리케이션(앱)에서도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13일 기업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 등 4개 사업자에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새로 개방했다고 밝혔다. 해당 은행 앱에서는 오는 14일부터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발급받을 수 있는 모바일 신분증은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국가보훈등록증, 외국인등록증, 장애인등록증, 재외국민 신원확인증 등 6종이다. 정부는 국민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민간 앱을 통해 디지털 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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