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영, 1년 반 만에 UFC 출격…11월 1일 이로사와 대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30)이 미국 현지 훈련 성과를 앞세워 1년 반 만에 UFC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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