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앞 당당한 입맞춤"...팀♥김보라, 44세 만삭 D라인 드러내고 가족 여행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한 여행을 추억했다. 김보라는 15일 자신의 SNS에 "저희는 한국에 잘 돌아왔는데 피곤이 안 풀려요. 진짜 늙었다 우리"라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40대에 아이를 키운다는 건 체력이라는 단점 외에는 다 좋은 것 같아요?"라며 늦은 나이에 다시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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