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배드민턴, 홍콩 꺾고 AG 단체전 8강행...중국과 운명의 맞대결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홍콩을 꺾고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에 안착했다. 첫 단식 주자로 나선 유태빈(23·세계 랭킹 46위)이 자신보다 상위 랭커를 접전 끝에 꺾은 게 결정적이었다.
8강 상대는 아시아 최강국으로 꼽히는 중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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