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 투자로 고수익"…100억대 사기친 60대 구속 기소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대부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이 날 수 있다고 속여 100억원대 사기 범행을 저지른 60대 남성이 구속된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2021년부터 최근까지 인천시 서해구에서 한 식당을 운영하면서 알게 된 지인 등 피해자 25명으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100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2 13:39 송고 2026년09월22일 13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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