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세 자릿수로 뽑는다
CJ그룹이 16일 제일제당, 대한통운, 올리브영, ENM 등 그룹 13개 계열사·사업 부문에서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 총 채용 규모는 세 자릿수로,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CJ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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