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희망은 희미하지만…2년 연속 100만 관중 넘었다, 좌석 점유율 97.2%
[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년 연속 홈 경기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한화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를 치렀다. 이날 한화생명볼파크에는 1만4278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2년 연속 홈경기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지난 10일까지 한화는 홈 60경기에서 99만3755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이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