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란전쟁 이후' 준비?…트럼프, 걸프 6개국과 22일 회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간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등 걸프 6개국 지도자들과 만나 이란전쟁 이후 중동 정세와 전후 관리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는 1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 정기총회 기간인 오는 22일 뉴욕에서 걸프협력회의(GCC) 6개 회원국 정상 또는 외교장관들과 만나 이란전쟁 종식 이후의 중동 구상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GCC 회원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UAE,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등 6개국에 회동 초청장을 발송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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