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상가건물 신축 현장서 철제파이프 떨어져 30대 보행자 다쳐
(오산=연합뉴스) 김지원 기자 = 경기 오산시의 한 상가건물 신축 공사 현장에서 철제 파이프가 인도로 떨어져 보행자 1명이 다쳤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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