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형 사업장 중대재해 사망자 10명 중 7명은 하청노동자
지난 6월 22일 경기 화성시 아리셀 공장 앞에서 아리셀 중대재해참사대책위원회·산재피해가족협의회 및 시민단체가 2주기 기자회견을 마치고 묵념하고 있다. 김정근 선임기자2024년 경기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로 숨진 노동자 23명 중 20명은 하청노동자였다. 이처럼 대형 사업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사망자 10명 중 7명이 하청노동자로 집계돼 ‘위험의 외주화’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