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24일 정규 컴백…세계관 과몰입 부르는 팝업 오픈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NCT 127이 정규 7집 ‘BLINGY’ 발매를 기념해 팝업을 연다.NCT 127은 오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 엠프티 성수에서 팝업 ‘NEO LOST&FOUND CENTER’를 운영한다.이번 팝업은 새 앨범 프로모션을 통해 ‘서울의 해결사’로 변신한 NCT 127의 콘셉트를 공간으로 옮겼다. 반짝이고 소중한 물건을 찾아주는 분실물 센터이자 해결사들의 비밀기지를 모티프로 꾸며 방문객들이 직접 의뢰인이 돼 앨범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입장객에게 ‘해결사’로 변신한 NCT 127의 포스터를 증정하며, 해결 의뢰서를 작성하면 자신과 어울리는 멤버를 찾아주는 ‘해결사 ID 카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새 앨범과 스페셜 MD를 만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NEO LOST&FOUND CENTER’는 서울에 이어 해외에서도 운영된다.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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