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위해 여성 팔았다”... 野, ‘보완수사권 폐지’ 용혜인에 십자포화
야권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검찰의 보완 수사권 완전 폐지에 앞장섰던 데 대해 “여성 안전을 내세울 자격이 있느냐”면서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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