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대장주' 삼부아파트, 6년 만에 재건축 조합설립인가
[땅집고] 서울 여의도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삼부아파트가 추진위원회 설립 약 6년 만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용도지역이 다른 단지 내 토지 소유주들의 이해관계를 조정하면서 사업이 추진위원회에서 조합 체제로 전환됐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5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어 16일 조합설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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