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3명→2명… 합참, 축소 논란
합동참모본부(합참)가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부상자 수를 3명에서 2명으로 번복해 발표하면서 ‘군 당국이 사고 규모를 고의로 축소하려 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합참은 “1명은 중상이 아니라고 확인돼 2명으로 발표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야당은 “북한 눈치를 본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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