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맞추려고 10kg 뺀다? 선수 건강-기량 모두에 ‘독’
정수진(21·용인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48㎏급에서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 실격했다. 한국 유도 선수로는 사상 처음 메이저 국제종합대회에서 ‘체중 문제’로 출전조차 하지 못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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