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 절친' 매염방, 사망 23년만 유골 도난당해[SC이슈]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홍콩 전설' 매염방의 유골이 도난당했다. 소후닷컴 등 중국 언론은 10일 매염방의 유골함이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국제팬클럽이 공개한 가족의 호소문에 따르면 7월 18일 매염방을 추모하러 그의 유골이 안치된 홍콩 란타우섬 보련선사 해회탑을 방문한 팬들은 안치 공간의 명패를 고정한 나사가 느슨해진 것을 발견했다. 그런데 안을 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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