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B마트 "고물가에 '최저가도전' 주문·거래액 50% 이상 늘어"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배민B마트'의 상시 할인 행사인 '최저가도전' 대상 상품의 주문 수와 거래액이 고물가 속 약 1년 만에 50% 이상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최저가도전'은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로, 지난해 7월 처음 시작해 같은 해 9월 전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배민 자체 브랜드(PB)인 배민이지의 '갓짜낸 1급A우유 900㎖'로, 누적 판매량이 240만개를 넘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0 10:28 송고 2026년08월20일 10시28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