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설' 우지원 딸 맞아? 2개월만 입 열더니..이빨 모양까지 바꿨다 "만족해"
[OSEN=장우영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자신의 비주얼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우서윤은 20일 자신의 SNS에 "요즘 치아 관련해서 많이 물어보셔서 공유해요"라며 이빨과 관련한 정보를 언급했다.우서윤은 "전에는 웃을 때 치아가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어디서든 자신 있게 웃을 수 있어요! 자연치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