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에 공격당해 두피 80% 잃은 키르기스스탄 소년··· 한국서 재건수술 성공
대형견 3마리에 공격당해 두개골이 드러날 정도로 두피가 손상된 키르기스스탄 소년 우마르(가운데)가 서울아산병원에서 치료에 성공한 뒤 최종우 성형외과 교수(오른쪽), 우마르의 어머니 나르키자와 함께 퇴원을 기념하며 지난 14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제공대형견 세 마리에 공격당해 두개골이 전부 드러날 정도로 크게 다친 키르기스스탄 소년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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